‘네이버예약’을 이용해주세요. [공지] 한옥펜션 연안재, 숙박은

 

얼마 전에 한옥연안재에 다녀와서 사진을 몇 장 찍었어요. 언제가도 좋은 고즈넉한 한옥, 저희 부모님이 사시는 집으로 항상 조용하고 깔끔하게 운영되는 화천한옥펜션입니다.

“최근 대대적인 공사를 거쳐 (원래 많지 않았던) 객실 수를 더욱 줄이고, 일부 객실은 온돌형이 아닌 침대형 객실로 내부를 변경했습니다” 더욱이 관리가 쉽지 않았던 홈페이지를 삭제하고 네이버예약으로 숙박예약 시스템을 변경하게 되어 블로그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먼저 변경된 예약방법부터 간단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리라고 할 것도 없이 매우 간단하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이버창에 연안재를 입력하면 이전 홈페이지는 사라지고 지도탭에 아래와 같이 연안재가 뜨며 예약하기 버튼이 나옵니다.

여기서 ‘예약하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예약일별, 객실별, 옵션별로 바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예전에는 삼각제비 원형모제비 개주름 사계절제비 5개의 객실이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공사로 4개의 객실로 통합되었으며, 각 시제비와 사계절제비는 큼직한 트룸모양이며 침대형 객실입니다. 둥근털제비와 대머리제비는 예전처럼 예쁜 온돌형 객실입니다.

객실 이름에 ‘~제비’라는 표현이 붙은 것은 영안재가 ‘제비도 쉴 수 있는 집’이라는 뜻을 가진 한옥이기 때문입니다.안내도 하지 않았는데 객실 예약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보면, 손님은 척척 해내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은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네이버 예약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네이버예약으로 연재숙박 예약하러가기(클릭)아래는 이번 여름한옥영안재의 모습입니다. 마당 가득 잔디가 곱게 자라서 구석구석의 꽃들도 많이 피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면 바로 개울가에서 물놀이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활짝 핀 꽃들을 보며 마음이 들뜨네요. 아버지가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눈이 따분해 할까봐 계절마다 열심히 마당에 꽃을 심었는데, 그 덕분에 항상 집이 환해져요.

마당에는 언제나처럼 이불 빨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한옥펜션을 운영한 지 어느덧 5년이 넘는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고객님들은 외출하실 때마다 항상 침구를 교체하고 세탁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일이라 부모님이 정말 바쁘세요. 덕분에 영안재의 침구에서는 항상 따스한 햇살 냄새가 납니다. 겨울에는 건조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역시 천일 소독이 최고!

이 곳부터는 이번 공사를 거쳐 투룸 침대형으로 바뀐 갓슈제비 객실이지만 공간이 넓습니다.

원래 독립된 원룸 탈다공간을 더블룸형으로 바꾸고 침실공간에 퀸사이즈 원목침대 2개를 넣어 정돈하였습니다. 그래서 각 시제비 객실에는 화장실도 2개 있습니다.

한지로 도배되던 곳인데 다시 황토벽으로 마감하여 침대를 넣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현재 연안에 침대방 온돌방이 구비되어 있으므로, 손님 방 모양에 맞게 숙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사계절제비 객실의 모습이고, 여기도 침대를 추가했습니다.

사계절 제비는 원래 투룸이었던 공간으로 화장실은 1개입니다. 마찬가지로 퀸 사이즈 침대 2개를 넣어 침대형으로 바꾸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무 냄새가 자욱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구석구석을 쓸고 닦은 후 손님이 오시기 전에 바로 사진에 담았지요.

저도 서울생활이 바쁘기 때문에 자주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갈때마다 정말 행복하고 편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연안재입니다. 예전에알던어떤분이삼성을이어받는것보다연안재가더부럽다고그곳이야말로힐링을받는장소라고칭찬을하셨는데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로 그런 생각도 들고 어깨가 움츠러듭니다」부모가 예쁜 집에 사는 것은, 나에게도 온화한 행복이라고나 할까. 헤헤

연안재 2분 거리에는 이 세상에 작은 개울이 있습니다.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참방참방에서 물놀이를 하시기 좋습니다. 재작년에는 가서 친구들과 맥주를 마셨던 행복한 기억이 있습니다. 올여름에도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서 개울물에 발을 담그러 갑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으니 일상에 지칠 때는 연안재로 쉬러 오세요. 네이버예약 이용이 어려우실 경우 010-5317-8731 로 문의주세요! booking.naver.com 제비도 쉬어가는 집 영안재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전통한옥입니다 일주문과 마루, 기와지붕이 높이 쌓아진 담벼락에 한옥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한옥앞에서 2분거리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날씨좋은날에는 밤하늘과 대청마루, 기와지붕이 높이 쌓여있는 담벼락에 한옥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한옥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한옥앞에서 2분거리 맑은 시무룩이 가득합니다